
금요일밤에 야근하고돌아와서 씻지도못하고 자지도못하고
니얼굴만보고있던게 열받아서 괜히심술을부리고시작함



신규 NPC가 나타나면 음식선물 신고식을 받게되는데요
아무거나 집어서줬는데 대사있어서 진짜 놀랐다




듣고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그걸 그대로<일부 오타쿠 흥분시키는 대사
기억을 되찾을 방법은 없다<일부 오타쿠 두뇌풀가동시키는 대사


몇몇 의문에는 추론을 하고싶어한다는점을 알수있습니다
'진짜 레넨' 에대해서 조금씩 알게된기분이들어서 지금속이울렁거립니다

.........


그래도 이야기하다보면 맥락에따라 적합하게 웃기도함
원랜 입만열면 그짓말이였는데 만약에... 만약에 지금 이건 진심이라면... ... ...

.........



와 마지막까지 살짝 미련있어보이긴했는데
결심은 진짜였고 뒷처리도 기가막히게한거같음...

상단 초콜릿 선물대사를보면 거기에 추억이 있는듯한기분은 느끼는듯
로흐 리오스는 대체 뭘만들어팔길래 전국의 NPC가 여기서 추억을만들고잇는거냐


벌을 받는중이라는 자각은 있다는게 약간 많은생각을하게됨
.........그걸 핑계로라면 무슨일이벌어져도 따른다는 전제의 드림을 제안



뭐 의문을 갖긴하는데 그렇게 깊게생각은 안하고 안하려고하는구나
진짜 자기가 남들에게했던거랑 똑같은 방식으로 속죄하고있다...
추가
로스리오스에서 파는 음식 일부에 동일한대사있는거같고
그거말고 차종류 선물하면 장난칠수있고 유사호감도작? 도가능함
나지금 심장울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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